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아이돌
연예
일상
말차와 생강차, 강황차는 각각 카테킨, 진저롤, 커큐민 계열의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. 이들 성분은 항산화와 염증 조절, 세포 신호 등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으며 일부는 사람 대상 암 예방 연구까지 진행됐다. 다만 많이 마시는 것보다 당을 넣지 않고 하루 한두 잔 정도 식생활에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것이 좋다.
세 가지 차가 암 연구에서 주목받는 이유, 식물마다 대표 성분이 다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