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
인기
뉴스
유머
이슈
썰
만화
아이돌
연예
일상
여름철엔 땀이 많이 나서 하루에도 수건을 여러 번 쓰게 된다. 그런데 세탁한 지 얼마 안 된 수건인데도 얼굴에 대는 순간 쿰쿰한 냄새가 올라온다.
분명 깨끗하게 빨았는데 왜 이런 냄새가 나는 걸까.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수건 속 수분이 제대로 마르지 않고, 피부에서 묻은 땀과 각질이 더해지면서 세균이 빠르게 번식하기 때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