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투어코리아=정명달 기자]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대규모 세입 조정과 소방재정 수요 증가 등을 놓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나선 가운데, 양경석 위원장(더불어민주당·평택1)이 정확한 세입추계와 안정적인 소방재원 확보를 통한 재정운용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주문했다.
양 위원장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자치행정·소방 분야 추경안을 심사하며,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세입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중장기적인 재정수요에 대비하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