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애프터스쿨의 리더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가희는 그룹을 떠난 뒤 생활고를 겪었다고 직접 고백한 바 있다. 결혼 후 두 아이를 낳고 발리에서 생활했던 그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오랫동안 꿈꿨던 댄스 아카데미까지 열었다. 40대 중반이 된 지금도 늘씬하고 탄탄한 체형이 눈길을 끄는데, 그의 관리에서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춤이다. 여기에 필라테스와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오랫동안 즐겨온 생활이 더해졌다.
백업댄서에서 애프터스쿨 리더까지, 무대를 압도했던 가희의 시작